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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소멸 위기 10개 군 주민에 15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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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소멸 위기 10개 군 주민에 15만 원 지원 이미지출처/unsplash 생활권역별 사용·읍·면 차등기한 적용…지역 상권 활성화 유도 현장 상황실 가동·실거주 기준 엄격 적용…2년 뒤 본사업 준비 2026년 2월 27일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한 전국 10개 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인당 월 15만 원이 지급되며, 사용처와 사용 기한은 지역별로 차등 적용됩니다. 이 글에서는 지급 대상, 사용 조건, 신청 방법, 주의사항을 구체적으로 정리합니다. 농어촌 기본소득이란 무엇인가 농어촌 기본소득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정책 실험 사업으로,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소멸 위기에 놓인 농어촌 지역의 주민들에게 별도의 조건 없이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은 시범사업 1차 연도로, 2028년 본사업 전환 여부를 판단하는 기초 데이터를 축적하는 단계입니다. 기존의 복지급여와 달리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해당 지역에 실제로 거주하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지급 대상이 됩니다. 단, 실거주 여부는 현장 상황실 운영을 통해 엄격히 검증합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주요 내용 항목 내용 사업 명칭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급 금액 1인당 월 15만 원 지급 대상 소멸 위기 10개 군 실거주 주민 사용 형태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지역화폐 사용 기한 읍·면별 차등 적용 사업 기간 2026년 ~ 2027년 (2년 시범) 주관 부처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소득정책과 지급 대상 지역...